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과 2학년 학생입니다. 남학생이고요.1학년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방학때 그냥 죽어라 토익공부하고 알바하고 자격증 공부하느냐고바뻐서 솔직히 봉사활동이나 대외활동을 한게 없습니다.학기중에 봉사활동을 하긴 했는데 헌혈과 그곳에서 봉사활동밖에 없습니다.위와 같은 방학생활을 하는게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좋은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부나 알바외에 봉사활동이나 대외활동을 하고 싶습니다.그런데... 작년 방학동안에 공부를 해도 딱히 이루어 놓은게 없습니다.토익 점수가 200점 오른건 좋지만 원래 점수가 딱히 높은것도 아니였고요.자격증은 한것마다 다 불합격이여서요..
2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갈 예정이여서 여름방학때 기억에 남는 무엇인가라고 하려고요.대외활동이나 봉사활동을요.
그래서 질문을 드립니다...
대외활동이나 봉사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상당히 어리석은 질문이겠지만방학중에 공부와 대외활동이나 봉사활동을 병행하는게 쉽진 않지만 해보는게 나중에 후회가 없나요??
그리고요... 활동 지원서 같은 것 쓰려고 하면 예전에 활동 한 것들을 쓰라고 하는데저는 위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활동한게 없어요..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하고 싶은건 많은데..
이룩 2013.04.06 댓글 2
여름
오!!! 이런 현답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글길
저같은 경우엔 지금 하는 대외활동이 처음이었는데요, 대외활동 없다고 쓰고나서 이렇게 말했어요.
저는 아직 해본게 없어서, 무엇이든 하고싶은 열망이 그만큼 크다고.
많이 한 사람들처럼 고갈되지 않은 하고싶은 에너지가 충만하다고^^ 가장 열심히 하겠다고.
이렇게 말했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