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방학때 local 컨설팅에서 ra 하다가 휴학하고 메이저 공기업에서 인턴 중입니다
해외시장관련해서 업무를 보고 있는데요
증권사 갈지 공기업 갈지 고민되서 일단 한 번 해보았는데 마음을 정하게 되서
상반기에 증권사 본사 쓰려고 하는데(올 하계 인턴 증권사 본사 서류는 몇 군데 걸렸는데 면접에서;;)
동계 인턴을 하는게 나을 지 아니면 2개월동안 면접 등 취업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좀 고민됩니다
면접이 좀 약한편이거든요
어떤게 나을까요? 이미 5개월정도 2군대서 인턴을 한 상태에서 증권사에서 인턴을 하는게 의미가 있을지,
물론 정규채용 시에 어느 정도 유리하겠지만 보장이 없다면..면접 준비를 못하게 되니 치명타일 거 같아서요
조언 부탁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