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쯤 사놓고 안쓴 탑코트가 있길래 발라줬더니 이틀정도 지난후이 네일 표면이 논바닥처럼 갈라진 잔금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끝쪽은 네일 폴리쉬가 금을따라 떨어저 나가기까지 하네요. 탑코트를 너무 많이 발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폴리쉬를 너무 두껍게발라서 그런가요? 분명 얇게 바른다고 발랐는데 말이죠.
혹시 탑코트 때문이라면 어떤 브렌드 제품이 좋은가요? 이왕이면 안 갈라지는 제품으로 추천 좀 해주세요..
탑코트가 갈라져요..
연꽃 2013.03.3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