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오기전 10월 중순정도에 마지막으로 캠핑을 떠나려고 합니다..
5살,2살 아이들이 있어 걱정이 되어서요..
어차피 내년 봄 생각해서 태서를 구입할까.. 아니면 이번 한번 잘 버텨볼까...생각중인데 답이 안나오네요
바닥공사는..
희망맨표 그라운드시트-이너텐트-발포매트-돗자리-얇은이불-전기요-침낭(버팔로포시즌침낭,코베아트레블러2--동계용은 아닙니다.)..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9/18일 캠핑때 이리 했을경우 바닥은 더워도 이불을 걷어차면 추위를 느껴서요..
한겨울 캠핑을 안나갈 경우...
태서라도 구매해야 할까요.. 한번은 버틸 수 있을까요.. 아님..그래도 파세코 일까요??
초보라서.. 결정이 쉽지가 않습니다.. ^^;;
꽃달
^^ 답글들 고맙습니다.. 고민끝에 태서77 구했어요.. 동계 안할 생각도 있긴하지만..파세코는 정말 가격이 넘 쎈거 같더라고요.. ^^ 님들도 준비 잘하시고 즐캠하세요~ ^^
소심한여자
지난추석연휴때 포천으로 캠갔는데 저녁에 무척춥더라구요
슬기
침낭에 전기요정도면 얼어죽지는 않죠
동캠을 안하신다니
무크
지난주 밤이 되니까 꽤 쌀쌀하더라구요
저는 방문오는 시누에게 겨울잠바 가져오라고 해서 입고 댕겼어요
싴흐한세여니
요즘 밤에 춥더라구요.
그럼 산중엔 더 추울거 같습니다.
혼자라면 모를까... 식구들과 함께 간다면 있어야 겠다 생각이 드더군요...
세이
한겨울 동계캠핑 다니실거 아니면 태서면 될거같습니다. 파세코 가격도 만만치 안구여
바닥모드시라면 난로켜고 서큘레이터 돌리셔야 할겁니다.
라라
제가 생각하기엔 난로 구입하면 동계까지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