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고요 외국계 은행이나 외국계 증권사 Ops 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냥 들리는 애기로는 배우는게 딱히 없고 특별한 능력 없이도 누구나 와서 배우면 바로 할 수 있다고 했거든요 왜냐하면 일반 사무직이니깐요 많이들 단순 반복 업무에 지루하다고 하시는분들도 많고
궁금한것은 이런 옵스의 비젼과 전망이라던지 나중에 30대 중반이후로 어느정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하는것입니다.
외국계 은행 프런트 말고 백 오피스 (operation) 신입 연봉 보통 어느정도 받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왜 옵스는 대부분 여자인지도 궁금하네요..몇명 여자분은 옵스에서 일 열심히 하면 프런트로 가거든요 하시던데 많이;; 허황된꿈인걸 모르시는건지 (한 5년전에는 가능했었다고 하지만 한해한해 지나가면서 어려워지고 이젠 불가능하다고합니다.)
(옵스에서 프런트 트레이더로 갈 수있다면 말씀해주세요..냉정하게요)
요세 탑3 말고 그 이하로 (오퍼레이션이나 HR) 컨설팅으로 도전해볼까 IB 는 현재 너무어렵고 은행권 옵스에 도전할까
고민하고있습니다 ㅜㅜ
솔로
일단 들어가는게 중요하다고 말하시는분들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들어가는 레벨이 비슷할때 그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눈꽃
무조건 일단 시작위치가 중요합니다.
어디서든 부서넘어가기는 쉽지 않고 보다 높은 하우스로 이직도 특별히 눈에 띄지 않는 경우는 힘듭니다
떠나간그놈
그리고 제 경험상 9 to 6 아닌 house도 있습니다,,,ㅠㅠ
한국드립
연봉도 그렇고 나중에 승진부분도 있어서도 Front랑 비교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걸 다 초월하시지 않고서는 :::
좋아해
남자분이라면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거예요
어서와
저도 인턴했었는데 거의 못가신다고 보면 되구요, 남자는 상대적으로 잘 뽑아주는거같긴 해요 옵스갈거면. 안정성을 원하시면 좋아하실듯
물보라
ops에 여성분들이 많은 이유는 제 생각입니다만, 9 to 6 근무시간으로 자기시간을 여유롭게 가질 수 있고, 업무도 엄청난 스트레스와 경쟁을 유발하는 성질이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편하기 때문인 것 같더라구요. 잘 아시겠지만 외국계의 경우 일년에 20여일 전, 후의 휴가는 보장된다는 점이 장점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Creative
현재 JP Morgan f&O operation에서 계약직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우선 미천한 경험이나마 주위의 상황을 보고 들으면 middle,back office에서 front로 넘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는 듯 합니다. 인턴이 아니라 첫 직장을 ops에서 시작해서 어느정도 경력이 쌓일 경우 넘어가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