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락우드1940을 사용중인 캠퍼입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식인지라 수직하중이 100키로는 넘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뜻하지안은 곳에서 지름신을 영접해 유럽식500급으로 넘어가는데 대부분 유럽식들이 전축하중이 50-60키로 정도더라구요
근데 아무래도 견인차와 견인장치만 바쳐준다면 전축하중이 높은쪽이 주행안정감이 좋지안을까해서 문의드립니다
괜찬다면 앞쪽에 적당히 하중을 배분할까 하구요
고수님들 도움부탁드립니다
현 견인차는 인피니티fx-35구요 새로구입하는 카라반은 펜트 사파이어495입니다
MyWay
그대로 끌고 다니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