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있습니다.석사졸업후 연구소에설일하다가 사기업으로취업을하고자 연구소를그만두고 어학연수를갔다온뒤 얼마전에토익을쳤습니다.
나름점수도 올랐구 영어실력도 어학연수가기전보다좋이져서 나름만족하고있구, 하반기 추업을 준비중이였는데..얼마전에 유급으로 미국 인턴을 최대일년정도갔다온 수있는 곳을.알게되었습니다.
노동부애서 주관하니 믿을수도있을거같고, 해외에서 새로운경험을 할수있을거 같고,연수에서 배운 영어실력도 써먹을 수있을거같아 스펙향상에도 도움이될거같은데.. 문제는 나이, 돈, 시기입니다..
이미 대학원 졸업한디2년.. 일을하는거지만 그래봐야 인턴이고..내년이면 졸업한지 3년차가되고..
무엇보다 수속해서 나가는데 550만원이 최소한 들게되고.. 과연 미국에서 일년동안 유급(최소130만원)인턴경력?이.취업시 얼마나 큰 스펙이되어줄지도 불안합니다..
사실.정말 가서 좋은경험쌓고싶은데..과연 지금시기에 도전할만한 것인지..의심스럽네요..
과연갔다와서 내년에 이경험이 외국기업에 입사시 큰 도움이될지..그냥 위험할 수있으니 올해 아무기업에 취업할지 정말고민됩니다...제게 조언좀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남자고 내년이면27세가됩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