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 거주하면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이사와 집임대 문제인것 같습니다..저도 현재 고밥군에 살고 있는데, 몇개월 후면 계약기간이 만료가 되어 이사를 고려해야 할것 같아서최근에 올라온 타이안 아파트 소개와 정보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요..
타이안 아파트에 개인적으로 서너번 방문을 해보았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사람에게는 접근성도 좋고비용도 저렴하고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 민감해지는 것이 공장의 매연가스 냄새입니다...방문할때마다 잠시 머무르면서 느꼈던것이 기름과 옷이 연소된듯한 매캐한 공장연기 냄새를 경험했습니다..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잘 알고 있으시다시피 타이안 아파트 근처에는 국공립 떵번공단을 비롯하여근처에 식품관련 공장들이 많아 24시간 내내 공장매연을 뿜어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실제로 살고 계시는 분들이 느끼신 것중에 불편할 정도인지..창문을 열어놓기도 힘들정도인지 궁금합니다..그외에 편리한 점이나 불편한 것등 참고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가감없이 의견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며칠전에 직접 보고 와서도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됩니다..타이안 3과 4는 아직도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인데 몇개월이 걸릴지..1년이 걸릴지 모르는 베트남이라서...
호치민시 타이안1~4 아파트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무지개 2013.03.26 댓글 5
시윤
저는 타이안2 2층에서 거주했었는데 매연에대한 불편은 전혀 없었습니다. 하루 대부분을 베란다 문과 거실문을 열어놨었는데도 말이죠.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차나
장문의 쪽지 감사합니다..
나샘
쪽지 보냈어요...
새늘
고층에서 사시는 분들은 공해나 냄새를 별로 겪지 못한다고 하던데 어느곳이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감사합니다..
휘율
한국인이 많이 사는 이유는 공단하고 가까워서 일껍니다 어느 방향에 살든 냄새 심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