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을 마친 상태구요 올해 1년정도 휴학 할 예정입니다
학교다니는동안 바쁘게도 살아보고 학점도 열심히 따놨지만 만족도 없고 이젠 무의미함을 느꼈던 것같아요ㅠㅠ
그래서 올해 하고싶었던 분야랑 관련된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정말 열심히 참여하고 넓은 곳에서 경험을 하고 영어에 늘 주눅들고 영어점수하나없는 저를 좀 바꿔보려합니다
첫 대외활동 지원을 했는데 떨어졌네요 ㅠㅠ
그래도 의기소침해있지않고 더 열심히 살아보려하는데 실천이 참 안지켜지네요 ㅠㅜㅜㅜㅜㅜㅜㅜ
휴학하셨을때 하셨던 좋았던 계획이나 생활방식있으신가요???!! 힘을 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