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인게요..
일반 PB 와
리서치, IB, 자산운용, FICC 등등
그 사이의 간격이 너무 넓은 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취업하는데 필요한 스펙이 너무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더군다나 지방대학생이라면
어떤 전략과 준비로 위에 말씀 드린 곳에 골인할 수 있는지 자문을 좀 부탁드릴께요 :)
그리고 이번에 CFA level2시험을 보았구요
만약 패스한다면 내년에 3차까지 보고 본격적으로 지원을 할까 생각하고 있는데
그 사이에 FRM이나 AICPA 시험을 하나 더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AICPA는 IB나 RA로 지원하는데 가산점이 있다고 들었는데
FRM이 금융권 취업에 있어서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