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일단 침낭이 3종류가 있는데요..
가장 작은것은 다운으로 된 350g짜리, 중간사이즈는 전에 인도 여행 갈 때 여행사에서 받은 솜&폴라폴리스로 된것,
엄청 큰건.. 보통 배낭 여행 할 때 짊어지는 배낭의 반정도 차지합니다..(이건 생각 안하고 있어서 정확히 안봤어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11월부터 12월 초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다운으로 된 350g짜리가 너무 작지 않을까 해서요ㅠㅠ
그래서 저 솜과 폴라폴리스로 된 침낭을 가져갈까 했는데 저건 음.. 보통 요가 매트를 돌돌 말아놓은 싸이즈?
어떤게 나을까요?? 어느걸 가져가야 할까요? 새로 구입하기는 싫은데 적합하지 않다면 새로 사야겠죠ㅠㅠ
새로 산다면 어느것이 괜찮은지 추천도 부탁드릴게요ㅠㅠ
사과
추위타는 체질이면 따뜻한 걸로. 담요있는 알베르게 많지만 벌레 걱정돼서.
웬일인지 스페인 벌레는 한국인을 많아 싸아랑합니다.
전750짜리 가져가 잘 사용했어요.아마 사이트에 상표명이 나올거에요.
꽃내음
침낭으로 1kg을..ㅜㅜ 대단하세요.....
Isolation
저는12월에 1kg 정도되는 오리털 침낭을 가져갔었는데 따뜻하게 잘잤어요. 반면 가벼운거 가져온 사람들은 좀 춥다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350g은 너무 추우실꺼 같아요. 가끔 난방시설이 아무것도 없는 곳도 있답니다. 좀 크고 무겁더라도 겨울엔 따뜻한 침낭으로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