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와이프, 7살, 1살 아이 둘이서 아웃백 사용하는데
잠자리가 너무 불편해요.
직사각형이 아니라 뒤로 갈 수록 좁아지는 형태라...
에어리스팝과 발포매트 3개 접어서 딱 직사각형만큼 바닥 깔아 쓰는데
이너텐트 짜투리 공간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행복녀 2012.05.06 댓글 6
저랑 와이프, 7살, 1살 아이 둘이서 아웃백 사용하는데
잠자리가 너무 불편해요.
직사각형이 아니라 뒤로 갈 수록 좁아지는 형태라...
에어리스팝과 발포매트 3개 접어서 딱 직사각형만큼 바닥 깔아 쓰는데
이너텐트 짜투리 공간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가온
이너입구쪽으로 머리를 하고서 자면은 바깥쪽에 다리만 모아지게 되므로 그리 좁다는 생각 안들꺼에요.
큰솔
성인 남자 4명도 잤다는 ㅠㅠ
나려
헐~~ 우리랑 반대네요..우리는 입구쪽이 발..머리쪽이 좁은쪽인데..어쩐지 좁더라..ㅋㅋ
UniQue
우리도 안지기와 아들둘 14살, 12살인데 좁은줄 모리겠는데여...
일단 발포매트를 2개 붙이고 아래 좁아지는 부분은 걍 라운드로 접어지게 놔둡니다.(끝이 위로향하겠죠?)
머리는 넓은쪽, 다리는 좁은쪽으로 해서 자는데 불편한거 전혀없습니다~ ㅎ
SweetChoco
저희도 4명(부부, 13살, 5살) 인데 사다리꼴을 다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와 안지기는 바깥쪽에서 자는데 사다리꼴에 최대한 맞도록 몸을 맞추니까 별로 좁은 거 못 느끼고 있습니다. 이해 되셨겠죠.. ㅎㅎ
달빛
가족 구성인 4인이면 그렇게 비좁지 많은 않을텐데요. ㅎㅎㅎ
사실 저희두 4인가족인데 아이들이 좀 험하게 자는 지라, 저는 야침 1개를 구비하여 전실에서 홀로 잡니다.
아이들은 마구 굴러다니고 자구요. 옆지기도 편하게 자니 좋다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