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캠퍼님들 궁금한 점이몇가지 있어서요. ^^
질문)1. 일반 카라반이 더욱 편리할 것 같은데 왜 폴딩형을 사용할까요?
저의 짧은 생각으로 내린 답은 이렇습니다. 시원한 답을 바랍니다.
1. 트레일러 면허 없이도 가능하다.
2. 이동시 바람의 영향이 적고 비교적 부담없이 운행가능한 크기의 트레일러이다.
3. 세금이나 등록 기타등등 유지비가 저렴하다....?
4. 초기 구입비용이 조금 적게 든다.....?
질문 ) 2. 남자아이 6세, 3세 4인 가족입니다. 트레일러면허없고 뉴스포티지로 견인 가능한 일반트레일러 추천을 바랍니다.
트레일러면허 없이 선택하는데 너무 제약을 받는다면 무시고 추천 바랍니다.
질문 ) 3. 트레일러 구입비를 제외한 유지비가 궁금합니다. 등록이나, 보험, 세금 기타 등등 추천해주시는 모델에 적용하여 답변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비가 많이와 캠핑에 지장이 많겠지만 항상 안전한 캠핑을 즐기시고,
하루를 얻는 그런 하루 되세요.
휘율
* 루프 텐트, 리빙쉘 텐트, 코발트 폴딩, 카라반 해피윙스, 카라반 스탈렛 390 을 순서대로 사용해본 저가 느낀점은 다 사용해보시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일장 일단은 다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순서를 거쳐야 징단점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ㅎㅎ 텐트나, 폴딩은 느낌이 비슷하고 카라반은 느낌과 편리성에서 아주 다른 느낌입니다. 카라반은 장소와 날씨에 따라 즐길 수 있고, 나머진 날씨와 장소에 민감해집니다. 정답은 없으나, 편리성면에서 카라반이
갈매빛
울 마나님은 유마가 자꾸 생각이난고 하네요...안에 있으면 트인개방감...울아들 넓은 유마침대에서 뒹굴뒹굴.......여름에 시원함....쩝...
각기 장단점은 있는거 같네요...^^....
미리별
저는 제이코 스포츠 10 이라는 폴딩 트레일러를 끌고 다닙니다. (트레일러 입문한지 몇달 안됬습니다.)
1. 저의 경우 주차문제가 가장 큰 이유였고, 두번째는 넓은 공간 이었습니다.
2. 750 kg 미만 트레일러는 면허가 필요 없습니다. 모델 추천은 하기가 좀 조심스럽네요. ^^;
(일반적으로 aaa390, aaa420 하는식으로 모델명이 있는데, 뒤에 붙은 숫자가 트레일러 길이를 의미 합니다.)
사이트에서 검색을 많이 해보시고, 직접 모델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