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 물류 운영 / 해운 물류 희망, 토익 600점 정도 입니다.
5개월 동안 ITQ, 전산세무회계, ERP 정보관리사 4가지 항목 이 3가지를 하루 7시간 정도 투자해서 수업을 듣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류 해운쪽이 영어가 중요한 것이 사실이라.. 토익 점수 더 올려서.. 토익 스피킹으로 갈아 타는게 더 좋겠지만..
만약 자신이 없다면.. 토익 공부 하면서 틈틈히 5개월동안 이 자격증에 투자하는게 과연 기업체에서 어느정도 가치가 있을까요??
자격증 전무하고.. 토익 , 토익스피킹 점수만 있어도 되는것인지...
괜히.. 시간 낭비인지.. 여러분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