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모기장or고양이꼬리?

스탈렛390cp입니다.
여름 다지나고 좀 늦은감이 있습니다만 하나 달아보려 합니다.
써보신분들 어떤게 낫나요?
둘 다 달아야 하는건가요?

댓글 10

  • 꼬꼬마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모기장 달아야 겠습니다.

  • 재넘이

    모기장은 아이들이 어리다면 비추 입니다. 아이들이 드나들기 어렵고 거기에 기대면 파손 위험도 있습니다.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마다 여닫는 것도 은근히 귀찮은 일이더군요. 장점은 닫아 놓으면 벌래가 완벽히 차단된다는 것이겠죠... 고양이 꼬리는 벌래가 완벽히 차단되지는 않습니다. 조금 줄여주는 정도이지요. 그리고 드나들대 살짝 걸리적 거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장점은 아이들이 드나들기 편하고 밖에서 보는 시야를 어느정도 차단해 줘서 프라이버시 보호도 어느정

  • 소희

    헉! 모기장쪽으로 기울고 있는데요...

  • 안다미로

    고양이 꼬리에 한표~~~

  • 악당

    음. 모기장 이군요. 감사합니다.

  • 바르고

    둘중 하나라면 모기장 한표 ^^

  • 날놓아줘

    둘다 달수도 있는건가 보군요.
    일단 모기장 먼저 달아 봐야 겠습니다.

  • 사지타리우스

    둘다 있으니 좋긴하더군요.^^; 모기장때문에 못들어오고, 사람출입할땐 고양이 꼬리가 좀 막아주고, 만약 모기장만 있다면 여닫을때 벌래 무지 들어오고, 고양이 꼬리만 있다면 틈으로 벌래들이 지속적으로 들어옵니다.

  • 이름이없다고

    ㅎㅎㅎ
    재밌으시네요

  • 샤이

    올해 모기는 없는데 파리 때문에 뭔가 조치를 취하긴 해야 하는데
    창문은 전부 방충망 내려 놓으면 되는데 사람 출입할때 파리들이 꼬이네요
    이놈들이 쫒아도 잘 나가지도 않고
    정선 파리가 서울까지 오고 중간에 렌트비도 없이 이것들이 카라반 안에서 짝짓기 행위 까지 하고 있습니다.
    복상사로 두쌍정도 전지 충격으로 골로 보내 버리긴 했는데
    고양이 꼬리 하면 파리로 부터 해방이 될지
    출입문 방충망은 문하고 똑같은 증상이 나올거 같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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