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침낭은 필요하구요..요리도구는 필요없습니다.알베르게에 다 구비가 되어있구요..다만 우리입맛에 맛는 국물맛을 위해 멸치를 볶아 말려가시면 좋습니다.제경우엔 슈퍼에서 밀가루와 감자등을 사서 멸치국물에 수제비를 많이 해먹었지요..다른나라분들과 나누어 먹기도 하고..여기에 고추가루 정도 준비하심 좋지요..
다니엘
침낭은 필수입니다.담요가 비치된 알베르게 많지만 공용의 담요는 좀 개운치 않지요.꼭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동생몬
Albergue에서 대부분 이불을 제공하지 않거나 사용하기가 조금 찝찝한 상태인 경우가 많으므로 침낭을 꼭 가져 가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비박이 아니니 가볍고 얇은 것도 무난합니다. 저도 동대문 등산용품 상가에서 가장 가볍고 얇은 것으로 구입해서 갔는데 무난했습니다. 부엌이 있는 albergue에는 간단한 조리도구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핑크빛애교
여름에도 침낭은 필요하구요..요리도구는 필요없습니다.알베르게에 다 구비가 되어있구요..다만 우리입맛에 맛는 국물맛을 위해 멸치를 볶아 말려가시면 좋습니다.제경우엔 슈퍼에서 밀가루와 감자등을 사서 멸치국물에 수제비를 많이 해먹었지요..다른나라분들과 나누어 먹기도 하고..여기에 고추가루 정도 준비하심 좋지요..
다니엘
침낭은 필수입니다.담요가 비치된 알베르게 많지만 공용의 담요는 좀 개운치 않지요.꼭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동생몬
Albergue에서 대부분 이불을 제공하지 않거나 사용하기가 조금 찝찝한 상태인 경우가 많으므로 침낭을 꼭 가져 가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비박이 아니니 가볍고 얇은 것도 무난합니다. 저도 동대문 등산용품 상가에서 가장 가볍고 얇은 것으로 구입해서 갔는데 무난했습니다. 부엌이 있는 albergue에는 간단한 조리도구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솔로다
침낭은 필요합니다. 요리도구(?)는 부얶이 있는 알베르게의 경우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