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4학년 복학을 앞둔... 지방대 학생입니다.
모든 친구들이 취업에 매달리고 있는 요즘 저는 고민이 있습니다.
스펙 스펙 스펙 그러면서 토익도 하고 어학성적 만들기에 정신이 없습니다만,
정작 취직이 됬을 때 무슨일을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일이라면 사무실에만 박혀 있는 것만 아니면 됩니다.
친구들이 영업해라 마케팅해라 머 이러긴하는데 제가 보기엔 걔들도 잘 모릅니다. 왜냐면 일을 안해봤으니까..
흠.. 조금더 관심이 있는 분야라면 해외영업인데, 해외영업이라면 꼭 해외로 나가서 하는건지?
아니면 회사에 오는 외국인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뿐만아니라 혹시 조언 해주실분은 다른 것들도 부탁드립니다.
오나미
조언 감사합니다 ㅠ
연연두
회사마다 천차만별입니다! ㅋㅋ
영업하라고 하는 이유는 영업은 미팅이 많아서 외근이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잘 맞을 것 같은 분야로 인턴 지원해 보세요.
한 번 해보면 본인이 어떤 성격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 수 있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