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빙의 세계에 빠질랑말랑 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카라반은 열라게 공부중인데,,
견인장치라도 튼튼한 놈으로 장착해놓으려는데,
트레일러 면허도 준비해놓고요,,
견인장치는 업체에서 달면 되는데,,
왜 트레일러가 견인볼의 센터 높이가 조금씩 다르잖아요?
견인장치만 달아놓고 견인볼은 나중에 트레일러에 맞게 구입하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전기장치도 유럽식 13핀으로 작업해놓으면 되는건지,,
미리 준비하지말고,
트레일러 구입할때 해야 하는게 맞는지,,
그러기엔 이것저것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지라,,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트레일러 자주 교체하셨던 회원님,,아니면 트레일러 구입전 저처럼 견인장치부터 준비하셨던 회원님)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녀는귀여웠다
소중한 답변 감사합니다
역시 카라반 먼저 정하고 작업해야 하네요
다힘
시간 되시면 면허부터 하시고. 750K미만은 면허필요 없음
칼반은 모델부터 정하시고
견인장치는 칼반구입 전 까지 천천히 하심됨니다
유럽카라반은 견인 높이가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