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상 30여 일은 힘든 처지여서 유럽( 파리나 마드리드등)도착한 날부터
14일/2 주일 동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읍니다.
추 후에 다시 끝 낼 계획으로 생 장에서 시작해서 중간에 접는 방법과
중간의 적당한 곳에서 시작해서 산티아고에 가는 방법들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식의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뭐 다른 조언이 있으면 감사 하겠읍니다.
반으로 줄인 카미노라고 해야 할지.......
찬솔큰 2013.03.10 댓글 5
찬솔큰 2013.03.10 댓글 5
사정 상 30여 일은 힘든 처지여서 유럽( 파리나 마드리드등)도착한 날부터
14일/2 주일 동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읍니다.
추 후에 다시 끝 낼 계획으로 생 장에서 시작해서 중간에 접는 방법과
중간의 적당한 곳에서 시작해서 산티아고에 가는 방법들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식의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뭐 다른 조언이 있으면 감사 하겠읍니다.
해대기
제 생각은..... 1/2 카미노라도 산티아고에 입성해 보는 경험을 갖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동은
올려주신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구궁님의 말씀 중 부르고스는 알기로 전체의 1/2이 체 되지 않는 곳인데 권하시는 어떤 뜻이 있으신지요?
물론 준비하는 걷기의 목표는 산티아고 입니다만 목적이 될 수는 없겠고 걸으며 스스로 얻고 버리는 저만의 것들이 목적이 될테지요. 구궁님의 권유가 단지 여유있는 걷기를 말씀하기 위함인지 아님 구궁님이 권하시는 브르고스에 어떤 의미나 이유가 있어서인지 궁굼합니다.
흰우유
산티아고 도착이 목적지인지 아니면 자신의 길이 목적인지 생각하시길 권합니다.
나중에 다시 가는 여운을 남기신다면 부르고스까지 걸으시길 권합니다.
Addicted
2주정도가능하시면 레온부터 시작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시나브로
저도 사정상 한번에 완주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기왕에 나간 김에 끝까지 완주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걷는 것에 더 의미를 둘 생각이라
저도 대략 3~4회에 걸쳐 완주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