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제 전문대를 나와서 건강이 너무 나빠져서 1년도 채우지 못하고 퇴사하였고
집안문제로 급히 아버지 일 도와드리느라 또다시 1년을 채우지 못하였고
회사 사정으로 권고사직등으로 이래저래.. 일은 몇년동안 했는데.. 1년을 넘긴 직장이 없습니다...
이력서에 공백 기간이 생기더라도 1년 미만의 직장경력 1~2개만 적고 다른 짧은 경력의 직장은
이력서에 적지 않는게 좋을까요?.. 그냥 사무직으로 적은 돈 받으면서 일하고 싶은데 그마저도
서류 통과가 되기 싶지 않네요....
일할곳이 많다 많다 하지만 짧은 경력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는 어디나 다 똑같다보니 취업이 참 힘드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이력서 작성시에 그나마 길게 다닌 직장만 적고 공백기간은 면접시 얼버무리시나요?..
거짓대답으로 취업해서 계속된 거짓으로 직장생활을 할 자신이 없다보니 솔직함 하나로 버텨왔는데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너무 답답하여 이렇게 글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전문대 졸업후 1년도 안되는 짧은 경력에 재취업이 힘드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큰모듬 2013.03.1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