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급하게 질문드립니다.
갑자기 여정 끝에 그라나다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원래는 피네스테레 끝내고 산티아고에서 파리로 돌아와 바로 귀국할 예정이어서 뷰엘링 항공권도 예매를 해 놓은 상탠데 문득 그라나다를 꼭 가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아래와 같은 질문 드립니다.
질문1. 산티아고에서 그라나다까지는 어떻게 가야할까요? (저렴한 게 최고)
질문2. 파리에서 비행기 타고 귀국해야 하는데 그라나다에서 파리까지는 또 어떻게 가야 할까요?
질문3. 이미 예매해 놓은 뷰엘링 항공권(산티아고발, 파리착) 예약 취소가 가능할까요? (54유로 들었습니다. 보험까지해서)
4월 18일 출발입니다.
레이
2) 그라나다에서 밤 침대 기차로 바르셀로나 가실수도 있지만 (현장 표 구입하시면 10만원 정도 드실듯) , 뷰엘링을 좀 보니 그라나다 오후 3:30발 바르셀로나 도착 오후 4:50분 (31-41 유로/ 날짜 변동가), 바르셀로나 오후 6:20분 발 파리엔 저녁 8:15분 도착(50 유로)이니 비행기 시간만(짐찾고 다시 탑승하는 시간이 넉넉한지는 뷰엘링 많이 타보신분한테 여쭈어 보아야할 듯) 잘 연결되면 기차값, 공항 이동시간 비교 이 방법이 더 나
아리에스
1) 스페인에서 모든 길은 일단 마드리드로 통하는 것 같습니다.^^ 산티아고에서 그라나다 직접 가는 기차나 버스는 없으니 버스나 기차로 마드리드까지 오신후 마드리드에서 버스나 기차로 그라나다 (59.40 유로)가시면 될듯합니다. 기차가 마드리드에서 오전 7:35분발 그라나다 도착 12:15분이니 오후에 알람브라 궁전 입장해 보실 수 있을 것 같구요(7.8월 아니면 조금 줄서서 표구입후 입장 가능합니다) 버스는 alsa버스등에서 더 알아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