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계단형 발판+ 버팀대 부착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겠죠?

피아마 프라스틱 발판이 있긴 하지만, 왠지 수납이 좀 불편한것 같아서 다른 접이식 발판을 찾고 있었습니다.
사이트에서 보니, 우마 사다리 다리를 잘라서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고, 접이식 알루미늄 발판을 사용하시는 분도 계셔서 참고하였습니다.

이베이에서 좀더 괜찮은게 없을까 찾다가..다리 길이 조정되는 접이식 발판도 있긴 하더군요.. (국내 배송되면 15만원선. --;;)

이것저것 보다가..이게 눈에 보였는데요,
유럽식이라서 미국식처럼 접이식 발판을 달고.. (이때에는 하중때문에 접이식 발판을 밟고 올라가는게 좀 불안하긴 했죠.. 100kg넘는 사람들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불안감이라고 해야 하나요.. ㅎㅎㅎ)
그 발판 밑에 brace(버팀대)를 부착하는 제품이 있더군요..
문제는 가격입니다.
알루미늄 접이식 발판 7만원대에서 끝나거나.. 아님, 기존에 갖고 있는 플라스틱 발판을 사용해도 되는데..
왠지.. 발판에 대한 편의성 욕심이 끝이 없네요.. 카라반에서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부분인듯 해서요. --;;; (욕심인것도 같은데..)

접이식 발판을 장착하고 그 밑에 접이식 버팀대를 대주면 딱 좋을것 같은데,
접이식 발판 - 15만원대
버팀대 - 8만원대..
공임?..

이러면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훌쩍 가버리네요.
마음 한켠에선 국내에 알루미늄 제작하는 업체에 가서 그림으로 설명해서 제작해보고 싶은데,,
알아보는 시간도 걸릴듯 하고. 이래저래 고민이 됩니다.
혹시, 이렇게 장착해서 사용하신 분이 계실까 하고 문의드려봅니다.
(저에게 뽐뿌를.. --;;;)

댓글 2

  • 재미

    그...그건 너무 비쌉니다. ㅜㅜ...

  • 다참

    전동 사이드스탭을 알아보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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