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아이vs더샤드

샤드가 마니 비싸긴긴한데

아무래도 초고층이란점이 끌리네요ㅎ

삼페인까지 추가하면 한잔에 무려 15천원ㅜㅜ

샴펜 두병살돈이자나!!버럭

가성비 어떤곳이 좋을지 결정장애 저에게 조언언해주세요

댓글 1

  • 꽃가을

    샤드의 장점은 런던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시간 제약 없이 앉아서 런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점이구요, 런던아이는 빅벤, 국회의사당과 같은 런던 주요건물을 눈 앞에서 가까이 볼 수 있다는게 장점이죠 다만 30분의 제약이 아쉽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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