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이 안좋아서 스틱을 사용해도 오래 걷는건 무리인 40대 아줌마입니다.^^;;
그래서 트래킹을 하고싶지만 그냥 푼힐정도만 살살 다녀올 계획인데
랑탕도 푼힐처럼 간단히 다녀올만 코스는 없을까요?
아니면 말이나 나귀등을 이용할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20일의 짧은 일정이고 갑자기 가는거라 네팔에 대한 이해도 부족한 상태로 28일 비행기에 오릅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희 2012.05.04 댓글 5
무릎이 안좋아서 스틱을 사용해도 오래 걷는건 무리인 40대 아줌마입니다.^^;;
그래서 트래킹을 하고싶지만 그냥 푼힐정도만 살살 다녀올 계획인데
랑탕도 푼힐처럼 간단히 다녀올만 코스는 없을까요?
아니면 말이나 나귀등을 이용할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20일의 짧은 일정이고 갑자기 가는거라 네팔에 대한 이해도 부족한 상태로 28일 비행기에 오릅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바우
두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일정을 잡을수있겠네요^^
벛꽃
지금부터 규칙적으로 걷기 운동을 하시고 현지에서 스틱을 사용한다면 랑탕트레킹은 무난합니다.
반면, 푼힐은 무릎에 무리가 많을 것 같으므로 비추입니다.
그래도 부담이 되시면 좀솜트레킹 가시면 됩니다. 이 지역은 무릎에 무리 전혀 없습니다.
접시
20일 일정이시면 충분히 랑탕트레킹을 다녀올수 있습니다.
랑탕은 걷는일 보다 접근하는 교통편이 즉 길이 엄청 나쁩니다.
첫 네팔 트레킹이면 푼힐을 권해드립니다.
라임나무
오산님 답변감사드립니다. 랑탕계곡의 봄이 아름답다기에 가고싶은데 좀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망고
오래 걸을수 없으시다면 짧으면서 자주 쉬는 일정으로 계획을 잡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랑탕트레킹은 푼힐과 달라 길이 좁으므로 당나귀에 몸을 맡기시는것이 더 위험 할수 도 있지 않겠습니까?
극단적이 아닌 경우 나귀나 말을 타고 가는 것은 차를 타고 가시는것 보다 위험 할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