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산티아고를 계획했다가 사정으로 인해 비행기표를 취소 했는데...
다시 갈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12월 말~ 2월 초)
만세를 부르며
비행기 표를 찾아보니 오스트리아 항공 (경유2회)이 저렴해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스톱오버로 빈을 여행할 수 있는다는 것도 마음에 들구요.
예약을 할까 하다가
혹시 오스트리아항공을 타보신 분의 경험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
검색을 했더니 찾을 수가 없어
이렇게 경험담을 듣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Sweeety
세금포함. 100만원 미안인 것이 맘에 들기는 한데 경유 2번이 저도 맘에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구매했습니다. 으하하하하하하
세여닝
유랑? 요?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겨울c
오스트리아 항공 타보지 않았지만 유랑에 한번 물어보시면 더 많은 답변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카미노도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