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비아나에요
다름이아니라 이제 곧 떠나는데요
지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기서 뽑아놓은 자료중에 구간구간 지도가 있긴한데
그걸 다 들고가자니 양이만만치 않아서요
근데 맵은 꼭있어야 한다길래요.
그냥 세계지도처럼 크게 간략이 나와있는 지도를 구해서가지가야하는지
아님 필요한 부분만 가져가야할지(근데 어느지역 맵이 필요한지도몰겠어요..ㅠ)
아님 전구간 다 가지가야할지 궁금하네요.
다들어떻게 하셨는지요?????
지도말인데요
다솜 2013.03.02 댓글 6
큰마루
앗! 감사합니다! 가벼운 인쇄지.. 오늘부터 할게 또 늘었어요.^^
아빠몬
^^* 저두 지도 생각도 안했다가 다시 챙겼는데, 30여장을 가벼운 인쇄지로 2쪽모아 찍기 양면 인쇄하니 부피 줄었어요... 한번 시도 해보세요~
망고
핫 저도그거 다운받긴했는데요 암레도 무게의 압박이...ㅠ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정말 지도없이도 괜찮을까도 걱정이고요.. 감사합니다!
꽃봄
본인은 본 사이트에서 프린트한 지도(a4 용지 약 30여장?)를 매일 한 장씩 버리면서 사용하였습니다.
그 지도에는 구간별 거리 및 알베르게 정보가 담겨 있어서 요긴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조롱목
그 가이드북은 어디있어요? 물론 화살표만 있음 되긴하지만. 몇몇사람들이 자꾸 지도 꼭 가지고 가라 하셔서 괜히 걱정되서요..또 가다가 다른곳도 들린다거나 할떄.아님 아 우리가 얼만큼왔거나 이런거확인하려고 그런가??흠. 암튼 정보 감사드립니다^^
패틱
지도없이 간사람도 꽤 있습니다. 사이트회원님이 만드신 가이드북 한권이면 충분할듯도 싶구요
유럽애들 대부분이 빨간책하나 정도만 들고 온답니다. 사실 지도가 그닥 필요 없는게
엔간한 갈림길같은곳에는 예외없이 노란화살표가 있답니다. 물론 그 화살표가 땅,바위,나무 어디에 그려져잇는지는 좀 살펴봐야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