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번에 미용실갔는데여 (학교에서 짤려서)뭐 어떤 1년도안된 애새끼가 와서
저 뒷머리 컷하고있는데그새끼엄마가 존나 급하다고 짤라달라고해서
제가 양보했거던요
근데 학교와서 지내보니 애들이뒷머리가 휘었따고 ㅡ,.ㅡ아 조낸 ㅡ,.ㅡ빗질 하고갔는데도 휘어서 땜빵같은거 생기고 ㅡ,.ㅡ
아 미챠ㅠㅠ
늘찬 2013.03.01 댓글 0
쩌번에 미용실갔는데여 (학교에서 짤려서)뭐 어떤 1년도안된 애새끼가 와서
저 뒷머리 컷하고있는데그새끼엄마가 존나 급하다고 짤라달라고해서
제가 양보했거던요
근데 학교와서 지내보니 애들이뒷머리가 휘었따고 ㅡ,.ㅡ아 조낸 ㅡ,.ㅡ빗질 하고갔는데도 휘어서 땜빵같은거 생기고 ㅡ,.ㅡ
아 미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