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쵸는 윗분들 말씀데로고요 등산용지팡이는 없는것보다 있음이 더 좋다곤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더 필요한건 지팡이보단 비막이들이죠..
해사랑해
판초우의는 등산용품점에서 판매합니다.고어텍스 자켙보다 방수성은 판초우의가 뛰어납니다. 다만 편리성에서는 떨어집니다. 본인은 판초우의 고어텍스 자켇 2개 다 사용하였습니다. 판초우의는 빈대 방지용 매트리스 시트로 사용하면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을 하고 본인은 카미노 순례기간도안 그렇게 사용 하였습니다.
맑은
판쵸보다는 비옷 사시고, 배낭커버 사세요. 지팡이는 아주 필요합니다. 장비 사시는 곳은 동대문이나 남대문에 많습니다. 남대문의 경우 지하철 4호선 회현역에서 내리시면 되고요, 동대문의 경우, 2호선 동대문 운동장 역에서 내려서 찾아 보세요.첫날 밤 신방에 대신 들어가 달라고 하시는 것은 아니죠? 본인이 직접 찾아 보세요^^장비는 본인이 직접 사셔야 합니다. 장비 고르시면서 많은 지식을 얻습니다.^^
라온제나
판쵸는 윗분들 말씀데로고요 등산용지팡이는 없는것보다 있음이 더 좋다곤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더 필요한건 지팡이보단 비막이들이죠..
해사랑해
판초우의는 등산용품점에서 판매합니다.고어텍스 자켙보다 방수성은 판초우의가 뛰어납니다. 다만 편리성에서는 떨어집니다. 본인은 판초우의 고어텍스 자켇 2개 다 사용하였습니다. 판초우의는 빈대 방지용 매트리스 시트로 사용하면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을 하고 본인은 카미노 순례기간도안 그렇게 사용 하였습니다.
맑은
판쵸보다는 비옷 사시고, 배낭커버 사세요. 지팡이는 아주 필요합니다. 장비 사시는 곳은 동대문이나 남대문에 많습니다. 남대문의 경우 지하철 4호선 회현역에서 내리시면 되고요, 동대문의 경우, 2호선 동대문 운동장 역에서 내려서 찾아 보세요.첫날 밤 신방에 대신 들어가 달라고 하시는 것은 아니죠? 본인이 직접 찾아 보세요^^장비는 본인이 직접 사셔야 합니다. 장비 고르시면서 많은 지식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