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학년 1학기 마치고 휴학을 했습니다.
휴학을 한건 자격증 따고 해외여행 가는것을 목표로 휴학을 한거거든요.
지금은 자격증따려고 공부중입니다.
휴학 하는게 자기가 하기 나름이고, 주위에서 하도 휴학 잘해야 된다고 하도 압박을 줘서 저도 정신 차리고 하고 있긴한
데 막상 계획한데로 다 안되더라구요.이번에 계획한거 하나 어긋났는데 불안하고 하나 어긋나니까 다 틀어지고..
1년 안에 해야 할건 많고 시간은 너무 없는거 같애서 촉박해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엄청 스트레스도 받고...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ㅜㅜ
희선
조금더 멀리서 천천히 바라보세용 ^^
겨울바람
계획은 계획일뿐 !!
하예진
휴학 9개월 째 입니다.
윗분말에 공감하는게 진짜 계획한대로 모든일이 흘러가진 않더라구요;;
크게 틀을 잡아놓고 그 안에서 매달 조율해가면서 하는게 보람차는듯..
좍좍
휴학 6개월 째 입니다. 사실 계획을 정말 많이 해서 이거해야지 저거 해야지 하는 것보다, 그냥 흘러가는데로 맡겨보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결국에는 계획한데로 되지 않는 일이 다반사이다 보니.. 그때마다 조금 울컥하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요즘에는 기회가 있으면 잡고 하고 싶은 일들 하면서 보내고 있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