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꼬야에서 1박을 했었습니다. 공식적인 알베르게는 없고 라바꼬야 근처에는 주로 호텔이나 팬션이 있지만 제법 가격이 비쌉니다.
마을 한복판에 정자가 있는 곳 근처에 1층은 바로 운영되고 2층은 숙소로 운영됩니다. 가격은 더블룸이 30유로정도 합니다. 저는 3명이 40유로에 묶었었습니다. 순례자 메뉴 형태로 메뉴델디아도 1층에서 가능합니다.
방에 샤워룸이 달려있어서 좋은면도 있고 아침에 산티아고에 입성할 수도 있는 장점은 있습니다.
아마 이름은 conc
텐시
라바꼬야엔 알베르게가 없읍니다.
산티아고 4킬로 전방에 몬테고소 알베르게(수용인원 400명정도) 추천합니다.
굳이 거기서 머물려면 민박하시길.
부엔 카미노
소희
답변 감사합니다. 걷다가 일정봐서 정하는것도 괜찮을것같습니다.
concha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라피그님. ^^
갤3
라바꼬야에서 1박을 했었습니다. 공식적인 알베르게는 없고 라바꼬야 근처에는 주로 호텔이나 팬션이 있지만 제법 가격이 비쌉니다.
마을 한복판에 정자가 있는 곳 근처에 1층은 바로 운영되고 2층은 숙소로 운영됩니다. 가격은 더블룸이 30유로정도 합니다. 저는 3명이 40유로에 묶었었습니다. 순례자 메뉴 형태로 메뉴델디아도 1층에서 가능합니다.
방에 샤워룸이 달려있어서 좋은면도 있고 아침에 산티아고에 입성할 수도 있는 장점은 있습니다.
아마 이름은 conc
텐시
라바꼬야엔 알베르게가 없읍니다.
산티아고 4킬로 전방에 몬테고소 알베르게(수용인원 400명정도) 추천합니다.
굳이 거기서 머물려면 민박하시길.
부엔 카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