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본 시험은 본적이 없구요
며칠전 학원에서 모의고사만 봤습니다
근데.,ㅠ
원어민이 질문하면 저는 스타일이 넘간결하고 할말만 딱딱하는 스타일이라 셤볼때도 답만하고
침묵의 시간이 넘 길었습니다
침묵하고 있으려니 완전뻘쭘하고 민망해서 셤마지막에 Should i speak more? 이라고 묻기까지 했는데 침묵의 그시간들이 너무 힘들고 식은땀까지 흐르더군요 궁금한것은 질문에대해 할말이없더라도 지어내서 블라 블라 떠들거나 답한이후에 다른게 생각나면 쉬었다가 다른말이라도 하는게 맞는지.아니면 그냥 할말이 끝났음 조용히 다음질문 기다려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원어민은 참점수주기 애매해 이러더니
6.0을 주더군요 사실 6.0이 목표인지라 그것만 실제셤에서 받음 넘좋겠는데.. 실제셤에서도 시험관이 스톱하기전 저 할말만 간결히 하고끝내도되는건지넘 궁금합니다
말을 길게 이어나가기가 너무 어려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