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웃백골드 얼마전에 구입후 며칠전에 남강캠프로 첫캠핑을 갔었습니다
안지기와 애들 너무 좋아하더군요
텐트나 용품들 ..구경 잘했습니다..눈이 호강했지요^^.
다녀와서 고민에 빠졌습니다
과연,거실형이 필요한가..참고로 저희 가족은 부부 애들둘(8.6)입니다
봄(4월)-가을(10월말)정도 나중에 겨울에 가고 싶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렇습니다
저희집이 원주인데 4월초나 10월말되면 추운편이거든요 일반돔형 텐트로 괜찮을까(애들이 어린데)
아니면 스커트달린 돔형 ..그리고 타프아래서 보통 언제부터 언제까지 무리없이 생활이 가능할까요?
돔형으로도 불편하지 않다면 아웃백 방출생각도 있거든요..
아니면 그대로 가지고 있다가 내년에 돔형 하나추가 구매를 하는게 나을지..
많이 도와주세요
첫캠핑을 다녀왔습니다..약간의고민이 생겼는데 도와 주세요
베레기 2013.02.25 댓글 2
비치
돔&타프..
정말 간편합니다.
그리고.. 바람없는 한여름날.. 더욱 좋습니다..
그런데..
비바람부는날...완전이 물먹습니다..
몇일전에 타프만치고 나들이 갔을때 입니다..
약간에 바람에 비가왔는데..
아무리 타프의 각도를 조절하고.. 잘 처도..
비바람을 막을수는 없었습니다..
조금의 여유가 된다면.. 쎄컨으로 돔타프를 권해 드립니다..
뱐헀어
저는 여름엔 싼걸루하고 나머지 계절은 아웃백(일반도 뭐 싸지만...ㅎ) 아웃백으로 다닐려고 합니다.
추운 바람부는 시린 언덕위에는(표절아님다) 스커트 달린 아웃백 장땡이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