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편입생입니다 편입 전 경영학과로 학점은행제를 했습니다 적성에 잘맞지않아 평점3점을받았고 2년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해 이 학사수료증으로 현재 경기대 경영학과로 편입했습니다 현재는 3학년2학기를 재학중이고 1학기때 평점 2점중반이었습니다 이번학기도 평점이 낮게나올거같습니다 적성에 잘 맞지않는 과를 다시 선택한 이유는 단지 학벌을 높이기 위함이었고 제가 정말하고싶은것도 잘모르고 당시 경쟁률도 다른 과에 비해 낮은편이어서 합격률을 조금더 높이려고 하려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말 고민중인게 1년 휴학 후 다양한 경험을하면서 제 적성을 찾는게 현실적일지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나이는 23살이고 내년이면 24살입니다(빠른년생입니다) 이대로 4학년을 다니는것은 너무 무의미할것같은생각이 듭니다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휴학을 하는게 좋겠죠?
머슴밥 2013.02.23 댓글 5
치킨마루
본인이 무의미하다 생각하시면 학교 복학해도 아마 힘드실듯 뭐든지 마음먹고 하기 나름이죠..
하루키
네 하고 싶은 걸 찾으세요
아리에스
전 1년휴학하고 자격증 땃습니다 ㅎ
루리
휴학하고 하고싶은거를 하든 자격증을 따면서 돌이켜 준비하는것도 좋을것같네요
반혈
그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