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푼힐+안나푸르나 ABC 를 8박9일 일정으로 여행하려는
25살의 저질체력의 남학생인데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여행을 간다니 여자친구가 등산화를 사준다는데
일단 봐둔게 캠프라인 제품 블랙스톰이에요
근데 이게 맘에는 드는데.. 괜히 학생인데 여자친구가 부담이 될꺼같고(그러지말고 사라고하지만;)
혹시 칸투칸 K88제품에 대해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ㅎㅎ
테라텍스 소재라던데 처음들어보는거라;;
저걸로 안나푸르나에 가도 괜찮을지..
한가람
블랙스톰 사면서 확실히 해둬 a/s 길게 해달라고, 내신발이 종류별로 7켤레쯤 되는까 자주 신어보지도 않고 앞코 본드가 다떨어져서 3년이 넘어지만 무상써비스를 받았는데 한번 신고 또 떨어지네.....
기왕 얻어 신는거 잠발란 사달라고해 그대신 제일 저렴한걸로, 잠발란은 고가품이나 저가품이나 별 차이가 없어 마케팅전략이니까. 잠발란 단점은 창이 비브람이란 창인데 우리나라에선 바위에서 쓸모없어 눈위에서도 미끄럽고....창은 국산창이 최고야. 잠발란 족형에
그녀는귀여웠다
캠프라인 이면 무난합니다. 블랙스톰,애니스톰,혹은 애니스톰 알파 중등산화인 캠프라인 크로노스도 좋습니다.
서향
1년만 신을 것 같은면 제일 후진 것을 사시고 10년을 보고 신을 것이라면 제일 비싼 것으로.
작약
넵... 생업에 열씸히 ㅎㅎ
몇 장 안 되는 사진 속에서 아녜스님의 활약상을 보고 있습니다.
댓 글 사이사이 주변분 들의 칭송이 자자 하시네요 ... 역시 아녜스
아란
틸리초님 전공이 여지없이 발휘되고 있네요^*^
잘 지내시죠?
봄나비
캠프라인의 그 제품은 최고 중 하나 입니다 .... 특히 접지력이 우수한 바닥 창은 일품이지요 // 굳이 깍아 내리자면 살짝 부담 되는 가격하고, 우수한 접지력은 푼힐과 안나푸루나 ABC하는 동안에는 거의 만날일이 없는
화강암에서 우수하다는 것이 겠지요. 그래도 애써 조언을 한다면
1. 한국에 돌아와서도 산을 사랑 할 태세라면 여친의 고마운 마음을 냉큼 받아 들이시고,
2. 가격도 부담되고, 이번 트래킹을 끝으로 등산화는 신발 장안으로 들어가 한자
딥핑크
캠프라인이 좋습니다.한번 사면 오래 신을 신발입니다.
칸투칸은 최근 저가로 인터넷에 나온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