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정 나가면서. 엄청 긴장 했더랍니다.
천천히. 출발하고. 천천히 멈추고. 전체 적으로도 천천히. 움직이는데. 요철이나 과속 방지턱에서 차가 꿀렁 꿀렁 하는데. 정상인거죠?
수직하중이 중요하다고. 견인 고리 걸기전네 들어 봤을때. 쌀 한가마 정도 무게 느낌을 익혀라고 했는데. 가벼운건지 무거운건지 도통 모르 겠더러구요.
고수임 옆에 모시던지. 고수님 세팅 해 넣은거 함 타 보면 금방 알것 같던데여.
어찌 됬건. 꿀렁 꿀렁 하는거 정상인거죠? 차는 그랜드 카니발입니다.
그리고 우측 미등 나갔는데. 전기 작업이 잘못 됬을까요?
차가 꿀렁 꿀렁 해요.
감추어왔던 2013.02.22 댓글 10
참
그런가요? 그럼 시동 끄고 연결하고. 다시 시동 켜고. 휴. 이거 상당하 불편 하겠는걸요. 릴레이 작업 하면 상관없는줄 알았는데.
서향
미등(라이트)나가는것은 차와 트레일러 짹연결할적에 시동을 틀어 놓고 연결하면 미등(라이트)가 잘 나간다고하네요
징징몬
막 달고 나왔는데. 다시ㅜ한번 확인 해 볼겠슴돠.
호빵녀
괜찮다가 꿀렁거리면 견인볼 너트 점검하세요- 간혹 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출발할때 정지할때 꿀렁거리면 견인볼 너트가 약간 풀리는 경우인데 완전 풀리면 대형사고로 연결됩니다-저의 경험담입니다
소아
감사 합니다. 여유 되면 쇼바도 한번 생각 해 볼께요.
나나
저도 첨에 꿀렁거림 때문에 당황스러웠습니다.
견인차가 모하비인데 압력조정이 되는 란쵸쇼바를 쓰고있습니다. 뒤쪽을 부드럽게 셋팅해둔 상태라 더 심했던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쇼바의압력을 조절해주는 리모컨에 토잉모드가 있어서 셋팅을 바꿨더니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토잉모드란것이 뒷쪽 쇼바에 공기압을 더 넣어서 딱딱하게 해주는것이더군요..
뒷쪽을 딱딱하게 잡아주니까 꿀렁거림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견인이 아닐경우엔ㅍ요렇게 하고 다니면 뒷쪽이 통통 튀는것 같
피어나
히치 연결 부위를 들어 봤을때. 쌀 한가마(20kg)기분 들게 맞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한거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불꾼
전 모하비 입니다....
저도 예민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쇼바를 빌스 4로 바꾸고 난뒤 많이 개선됬습니다..
그리고 짐 배분을 잘하셔야 좀 덜 합니다.
바뀌 축을 중심으로 짐을 두면 좀 덜할 겁니다..
무들
처음 이라. 뭐가 정상인둘 모르겠더라구요.
조은
저도 그랜드카니발 입니다. 요철이나 과속방지턱에서 꿀렁거리는거 정상인거 같은데요..저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