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건설회사 정규직과 대기업 계약직

안녕하세요? 올해 34살 두 아이를둔 건설인 가장입니다.
저는 현재 법정관리 건설회사에 들어 온지 7개월 정도 된 재직자 입니다. 정규직으로 입사했구요~
법정관리가 진행중인지 알고 입사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일이 힘든건 아닌데 급여도 제때 안나오고 언제 회사가 잘 못 될지 알 수도 없고...
한 달 벌어서 한 달 먹고사는 제 입장에서는 정해진 날에 급여가 안나오고 어쩔땐 50프로만 나오고 매달 10일씩 늦게 나오는건 기본이고 미치겠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이직하지말라고 하네요~ 아직회사가 잘 못 된 것도 아니니...
그러데 얼마전에 대기업 대림산업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해보지 안겠냐는 제의를 받았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이직을해야 할까요??? 아님 좀더 있어볼까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기위해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댓글 1

  • 유미

    네~~
    정규직 가능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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