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용기로 16일 10:15분 비행기로 떠납니다
30일까지 네팔에 있을 예정이고요 혹시 선배님들이
네팔 여행을 하시면서 꼭 하지 말아야 할것이나 주의할점
아니면꼭 해야할것 볼것 먹을것등...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트레킹중 취사는 가능한지요?
아무데서나 라면이나 그런것 먹을수 있을까요?
트레킹중 꼭 해야할것?
달콤이 2013.02.20 댓글 10
달콤이 2013.02.20 댓글 10
선배님들의 용기로 16일 10:15분 비행기로 떠납니다
30일까지 네팔에 있을 예정이고요 혹시 선배님들이
네팔 여행을 하시면서 꼭 하지 말아야 할것이나 주의할점
아니면꼭 해야할것 볼것 먹을것등...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트레킹중 취사는 가능한지요?
아무데서나 라면이나 그런것 먹을수 있을까요?
초롬
우와 진심 멋있는 일이군요 그떄의 다짐이 돌아와서 지켜지지 않을 지라도 또한번 추억하게 한다는게
낭만있고 의미가 있겠어요 ㅋ 감사드려요
봄시내
노랑봉봉님.. 참 좋은 생각이네요. 저도 다른 여행지에서는 엽서를 많이 보냈는데.. 네팔에서는 그 생각을 못했거든요. 고맙습니다.
하양이
나를 돌아보기. 한국에서 쓰던 인터넷 팡팡의 스마트폰도 꺼놓고, 엽서를 써보세요. 나 자신에게 엽서 한장 쓰고 트레킹 후 한국 도착하는 엽서 보면 그 당시의 다짐과 계획들을 다시 다짐하게 되더라구요. 약 한달 정도 걸리던데, 꼭 오긴 옵니다. 가족들에게도 엽서 보내고, 같이 트레킹하던 친구에게도 엽서 쓰고, 회사 동료들에게도 쓰고.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받는 분들도 네팔이라는 나라가 아직은 생소해서 다들 좋아하세요.
링고
자꾸보다가 뒤로 걸을지도 컥~~ ㅋ
하림
자주 혹은 가끔씩 지나온 길을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 아마도
평생 잊지 못 할 풍광이 아웃도어인생 님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훌림목
쿠킹차지 지불하시고 갖고간 라면 끓여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ABC에서 라면 5개 끓여 주었는 데 500루피 받더군요.) 아니면 네팔 라면도 값이 싸고 먹을만 합니다. 이것 저것 다양한 것들을 시켜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네코
그러면 버너와 코펠은 전혀 가지고갈 필요가 없군요 ^^
전 혹시나 라면이라도 먹을까 생각했습니다 ㅋ
꽃짱아
롯지들이 숙박비가 싼 대신 식비로 돈을 벌기 때문에
롯지 밖 다른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게 되면 롯지 주인은 남는 게 없는 겁니다.
그래서 개인 취사를 할 수 있지만, 롯지 식당에서 이용료를 내고 주방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나미
그럼 숙소에서 출출할때 라면도 못끓여서 먹는건가요?
돌삥
트레킹 중 취사는 하지 않습니다. 롯지의 식당을 이용하여 라면을 끓여 달라고 부탁을 하고.. 돈을 지불해야합니다. 롯지마다 다양한 식사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입맛에 맛는 것을 사서 먹어야하구요.
꼭 하지 말아야할 것이라... 고도가 높이 올라갈 수록 머리를 감거나..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뭐 이런거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소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물론 술도 그렇습니다. 고도가 낮은 곳에서는 괜찮지만 고도가 높아질수록.. 알코올은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