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중 꼭 해야할것?

선배님들의 용기로 16일 10:15분 비행기로 떠납니다
30일까지 네팔에 있을 예정이고요 혹시 선배님들이
네팔 여행을 하시면서 꼭 하지 말아야 할것이나 주의할점
아니면꼭 해야할것 볼것 먹을것등...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트레킹중 취사는 가능한지요?
아무데서나 라면이나 그런것 먹을수 있을까요?

댓글 10

  • 초롬

    우와 진심 멋있는 일이군요 그떄의 다짐이 돌아와서 지켜지지 않을 지라도 또한번 추억하게 한다는게
    낭만있고 의미가 있겠어요 ㅋ 감사드려요

  • 봄시내

    노랑봉봉님.. 참 좋은 생각이네요. 저도 다른 여행지에서는 엽서를 많이 보냈는데.. 네팔에서는 그 생각을 못했거든요. 고맙습니다.

  • 하양이

    나를 돌아보기. 한국에서 쓰던 인터넷 팡팡의 스마트폰도 꺼놓고, 엽서를 써보세요. 나 자신에게 엽서 한장 쓰고 트레킹 후 한국 도착하는 엽서 보면 그 당시의 다짐과 계획들을 다시 다짐하게 되더라구요. 약 한달 정도 걸리던데, 꼭 오긴 옵니다. 가족들에게도 엽서 보내고, 같이 트레킹하던 친구에게도 엽서 쓰고, 회사 동료들에게도 쓰고.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받는 분들도 네팔이라는 나라가 아직은 생소해서 다들 좋아하세요.

  • 링고

    자꾸보다가 뒤로 걸을지도 컥~~ ㅋ

  • 하림

    자주 혹은 가끔씩 지나온 길을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 아마도
    평생 잊지 못 할 풍광이 아웃도어인생 님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 훌림목

    쿠킹차지 지불하시고 갖고간 라면 끓여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ABC에서 라면 5개 끓여 주었는 데 500루피 받더군요.) 아니면 네팔 라면도 값이 싸고 먹을만 합니다. 이것 저것 다양한 것들을 시켜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 네코

    그러면 버너와 코펠은 전혀 가지고갈 필요가 없군요 ^^
    전 혹시나 라면이라도 먹을까 생각했습니다 ㅋ

  • 꽃짱아

    롯지들이 숙박비가 싼 대신 식비로 돈을 벌기 때문에
    롯지 밖 다른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게 되면 롯지 주인은 남는 게 없는 겁니다.
    그래서 개인 취사를 할 수 있지만, 롯지 식당에서 이용료를 내고 주방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오나미

    그럼 숙소에서 출출할때 라면도 못끓여서 먹는건가요?

  • 돌삥

    트레킹 중 취사는 하지 않습니다. 롯지의 식당을 이용하여 라면을 끓여 달라고 부탁을 하고.. 돈을 지불해야합니다. 롯지마다 다양한 식사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입맛에 맛는 것을 사서 먹어야하구요.
    꼭 하지 말아야할 것이라... 고도가 높이 올라갈 수록 머리를 감거나..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뭐 이런거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소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물론 술도 그렇습니다. 고도가 낮은 곳에서는 괜찮지만 고도가 높아질수록.. 알코올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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