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 있을까요? 하루에 보통 25유로 사용한다고 생각해라던데 300으로 준비하려구요,
괜찮을까요?
댓글 10
다은
한국 식재료 가지고 가시면 도움이야 되겠지만, 걷다보면 머리카락도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로 짐이 지긋지긋해지는데, 밥과 국을 고집하는 입맛이 아니라면 현지음식 드시면서 다니는 것도 괜찮아요. ^^
유리병에 들은 고추피클이 적당히 매콤상큼해서 김치 생각 거의 안나던걸요.
알찬바로
작년 11~12월, 비수기였지만 까미노 위에서만 900유로 정도 썼습니다. 펑펑 쓰지도 않았고 아끼지도 않았고 그냥 흐르는대로~ 숙박은 다 알베르게에서 하고 하루 한~두끼 사먹고 펍에서 맥주, 음료수 다 사먹었어요. 오히려 전 돈 아끼려는 목적보다는 비수기라서 문 연데가 없어서 덜 사먹었던 거구요, 저녁은 대부분 순례자 메뉴 사먹었습니다. ^^ 그러니까 식당 문 연데 있으면 사먹고 없으면 수퍼메르카도에서 식재료 사다가 먹고, 아니면 알베에서 친구들이 요
아인
3분 육계장, 3분 북어국도 추가요~^^
나리
앜ㅋㅋ 정말 좋은 조언이네요 ㅎㅎㅎㅎ 꼭 챙겨갈께욯ㅎㅎㅎ
아론아브라함
아 그래도 중간중간 아껴서 정말 맛있는 먹어야 하는 음식은 먹어보세요. 여러번 먹으면 힘들지만....한번쯤은....좋은 경험이었어요.
참 해먹을꺼면 김과 라면스프는 꼭 챙기세요~
비마중
거의 해먹을 생각입니다. 되도록이면 줄이고 줄여볼려구요. 감사합니다^^
아메
요리를 해먹느냐 사먹느냐는 비용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해먹으면 5유로 안에서 사먹으면 20유로 이상 추가로 들거든요. 식재료비는 분명 싼데... 사먹는 음식이 참 ..
하람
아 그리고 감사합니다^^
뽀야
5월에 출발할거라서요. 이때쯤이면 비수기 아닌가요 ㅎㅎ 일단 여유분 30만원 챙겨가야겠네요^^
다은
한국 식재료 가지고 가시면 도움이야 되겠지만, 걷다보면 머리카락도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로 짐이 지긋지긋해지는데, 밥과 국을 고집하는 입맛이 아니라면 현지음식 드시면서 다니는 것도 괜찮아요. ^^
유리병에 들은 고추피클이 적당히 매콤상큼해서 김치 생각 거의 안나던걸요.
알찬바로
작년 11~12월, 비수기였지만 까미노 위에서만 900유로 정도 썼습니다. 펑펑 쓰지도 않았고 아끼지도 않았고 그냥 흐르는대로~ 숙박은 다 알베르게에서 하고 하루 한~두끼 사먹고 펍에서 맥주, 음료수 다 사먹었어요. 오히려 전 돈 아끼려는 목적보다는 비수기라서 문 연데가 없어서 덜 사먹었던 거구요, 저녁은 대부분 순례자 메뉴 사먹었습니다. ^^ 그러니까 식당 문 연데 있으면 사먹고 없으면 수퍼메르카도에서 식재료 사다가 먹고, 아니면 알베에서 친구들이 요
아인
3분 육계장, 3분 북어국도 추가요~^^
나리
앜ㅋㅋ 정말 좋은 조언이네요 ㅎㅎㅎㅎ 꼭 챙겨갈께욯ㅎㅎㅎ
아론아브라함
아 그래도 중간중간 아껴서 정말 맛있는 먹어야 하는 음식은 먹어보세요. 여러번 먹으면 힘들지만....한번쯤은....좋은 경험이었어요.
참 해먹을꺼면 김과 라면스프는 꼭 챙기세요~
비마중
거의 해먹을 생각입니다. 되도록이면 줄이고 줄여볼려구요. 감사합니다^^
아메
요리를 해먹느냐 사먹느냐는 비용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해먹으면 5유로 안에서 사먹으면 20유로 이상 추가로 들거든요. 식재료비는 분명 싼데... 사먹는 음식이 참 ..
하람
아 그리고 감사합니다^^
뽀야
5월에 출발할거라서요. 이때쯤이면 비수기 아닌가요 ㅎㅎ 일단 여유분 30만원 챙겨가야겠네요^^
재넘이
비행기 기차비용 포함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