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폴딩에 빠져서 입문시기를 찾고 있는 1인입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모든 사이트는 들어가서 폴딩 종류 및 후기를 보고 있는데요
실제 경험이 아니라서 그런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각각 장단이 있는것 같고.....
그래서 사용중인 유저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가족 : 3명 (5세 딸 1명)
2. 캠핑패턴 : 월2회 토~일 1박2일~2박 (장비 펼치는게 예사일이 아니네요.^^)
3. 관심이 있는 폴딩 :코xx, 제xx,유x, 나xxx(국산)
아이가 있다보니 겨울철 신경이 많이 써지는게 난방이네요.온돌, 히터 등등
비교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겨울철 가스통1~2개 히팅으로 난방이 해결이 될지
모르겠구요. 대부분 유저들의 모드 변경을 보니 텐트 -> (루프탑) -> 카고 트레일러
-> (국산 폴딩 트레일러) -> 수입산 폴딩으로 많이 거쳐가시던데,
국산 폴딩에서 수입산으로 많이 이동하는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하여간 폴딩 입문을 위해 조언부탁드립니다.^^
덕이
정답이지싶습니다..^^*
저는 코발트로 자족하면서,,
근근히 버티고 있지만,,.
결국,, 박스형태로 갈것 같아요..
봄나
이동경로에서 최종 정착지가 빠져 있으세요.. 최종정착지도 고려해보세요..^^
카이
어디서 하죠?
마디
훌륭한 표현이십니다...
슬아
생각해보니 형님말씀이 맞는거 같아요..ㅎㅎ
초코초코해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 공기 난방 없이는 춥기 때문에 국산 폴딩도 추가로 난방기구를 구비하시더군요.
빅버디나 팬히터 같은....
아무리 바닥이 절절 끓어도 우풍이 심하면 이불 안 덮고는 춥죠.
우풍 심한 옛날 주택에서 온돌 절절 끓는 상황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엘보어
국산 폴딘은 별로 입니다...
알아보신 브랜드는 전부 파랑새 제품이네요..
인터넷으로 알아보시는것도 좋지만,매장에 직접 방문 하셔서 보시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안찬
나마스떼 오너입니다...
실내에 얼음이 언다는 정보는 좀 과하게 왜곡된 정보이지 싶습니다..
초기모델 텐트부분 결로부분이 얼었던 기억은 있습니다만, 모두 해결되었습니다..ㅎㅎ
김자영
나마는 난방부분 잘 알아보세요..예전 정보로는 겨울철 실내에 얼음이 언다고 알고있습니다.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