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탕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중에서

안녕하세요?
제가 9년 전에 안나푸르나 푼힐에 다녀왔거든요.
그땐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이스까지 못 갔어요.

이번에 두번째로 네팔에 가게 되었는데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로 갈지아니면 랑탕으로 갈지 결정을 못 했답니다.

산행 기간은 일주일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랑탕도 일주일 만에 가능한지 잘 모르겠네요.

동행자는 어머니신데, 어느 곳이 어머니한테 더 좋을지도 궁금하고요.
어머니(60세)는 산행에는 별 무리가 없으실 듯 한데
다만 베이스캠프가 너무 춥지 않을까 염려는 좀 되고요. (푼힐 정도면 무리가 없겠지만요)

경치나 그밖의 것을 고려할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고수님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댓글 3

  • 빛글

    감사합니다. 산행 일정상 ABC로 결정했답니다. EBC와 랑탕은 다음 기회에...^^

  • 꽃가람

    60연세에 어느곳도 만만치 않군요? 특히 겨울 산행은 조심 하셔야 하고 랑탕은 버스도 타는 시간도 쉽게 볼수 없구요? 푼힐 코스는 계단이 많아서 관절에 유의 하셔야 할뜻 하고 이리 보니 갈곳이 없네요?
    전 안나 푼힐 랑탕 에베레스트 다 갓다 왓는데.. 에베레스트가 무난하고 좋을것 같네요? ebc 아니라도
    뱅기 타고 가서 중간 정도 올라 가도 경치는 다른곳과 비교가 않되죠?

  • 무지개

    a,b,c를 권 합니다,,,결정은 본인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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