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항공을 정해야 숙소를 정하고 할텐데... 아직도 고민이 많습니다.
까티클란으로 직접 가는 비행기는 없네요.. 가족 3명(아이1명포함) 인데가족 개인의 의견과 환경에 따라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마음으로는 거의 1번인데... 물론 2번보다 더 비싸겠지만, 2번은 하루를 너무 잡아먹어서...
고민이네요..(1) ?p>(1) 대한항공.아시아나.필리핀항공 으로 마닐라 도착. 까티클란.
-> 위의 비행기를 타면 밤비행기라 거의 1박을 해야하지 않나요? 많이 기다리지 않고 카티클란행 비행기를 탈수 있을까요?
(2) 세부퍼시픽이나 제스트타고 칼리보 도착. 2시간 이동. 보라카이섬.
-> 가장 걸리는게 좁고 불편함. 그리고 칼리보에서 2시간 이동할때 아이(7살)가 너무 힘들어할까 싶어서...
찬늘
저도 깔리보에서 어케 들어갈지 아직 고민중입니다 힘든건 싫어서ㅠㅠ
에가득
저도 깔리보에서 보라카이 들어가는 게 참 고민이네요..
까띠끌란으로 가자니, 국내선 비용이 오히려 인천-마닐라행보다 더 들고;;
갤3
답변 감사합니다. 칼리보에서는 픽업을 요청해서 밴으로 이동을 할까 합니다. 근데 문제는 칼리보가는 비행기가 세퍼나 제스트인데 4시간동안 불편한게 또 저희 부부는 문제네요.
아시아나타고 갈아타볼까.. 뭐 이런생각도 하는데... 첫날 숙박비가 너무 아깝기도 하고해서..
암튼 고민이네요...
다크
칼리보 이동은 버스가 아무리 최신이라고 해도 아이기준으로 매우 힘든여정입니다.. 차타는걸 매우즐긴다면 모를까 까티끌란을 권장하고요..세퍼 오후뱅기로 직항 까티끌란있습니다. 프로모때 잘얻어보시기 바랍니다..
마닐라에서 이동은 경뱅기라서 아이들 귀가 더 잘 멍멍해지는것같습니다.. 이점만 아이가 참을수있다면 비용조금 더 들지만 이방법이 최선이라 생각됩니다..저희도 애가 셋이라서 아이때문에 걱정 하시는분들 보면 오지랍이 발동되는것 같네요. ㅋㅋ 아주 주관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