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장부터 무리하게 순례를 시작해서 지금 주비리 입니다ㅜㅜ
다리며 발이며 몸 상태가 좋지 않은듯 하여
100km 전인 사리아로 가서 천천히 걸으려 하는데,
혹시 팜플로냐에서 사리아 가는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북이 2013.02.08 댓글 9
생장부터 무리하게 순례를 시작해서 지금 주비리 입니다ㅜㅜ
다리며 발이며 몸 상태가 좋지 않은듯 하여
100km 전인 사리아로 가서 천천히 걸으려 하는데,
혹시 팜플로냐에서 사리아 가는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리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아메
기차로 부르고스나 레온까지 알베르게에서 가셔서 쉬시면서 성당 구경하시고
다시 기차타고 사리아로 가시면 돼요.
글고운
팜플로냐에서 마드리드까지와서 열차이용
사리아 까지 갑니다.
똥덩어리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지금 상태로는 왜 왔나 싶은 마음입니다ㅜㅜ 힘을 내겠습니다!
초코홀릭
몸이 아프시다니 걱정이네요ㅠㅠ 건강한몸과 행복한 마음으로 걸어야 할 순례길인데 안타깝습니다 힘내시고 몸조리잘하시길..!
SchokoHolic
정말 감사합니다~!!!
뿡뿡몬
아니요. 아침9시인가 10시부터 버스타기 시작해서, 폰페라다 도착했을때가 밤이라서 더이상 버스가 없었어요. 그래서 폰페라다 알베르게에서 하룻밤 묵고 다시~~
아프면 한 알베르게에서 삼일은 머무를 수 있으니 쉬엄쉬엄 이동하세요.
아란
하루에 7번 버스를 다 타셨나요??
스킬
제가 에 팜플로나에서 사리아로 가봤는데, 바로 가는 방법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기차나 버스 모두 여러번 갈아타야하고요, 기차는 대도시간이 아니면 맞추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비용도 더 들고요. 해서 제가 이용한 방법은 팜플로나~비토리아, 비토리아~레온, 레온~아토르가?(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아요), 아토르가~폰페라다, 폰페라다 도착하니 밤8시인가 9시인가 되어서 할수없이 버스정류장에서 30분도 더 걸어가 수도원알베르게에서 하룻밤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