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한지는 뭐 얼마안되었어요 (약9개월정도)
출정도 그렇게 많지는 않구여
질문드릴것은요....화장실 카트리지인데요
그걸 빼는순간....소변이 막 흘러요...
아주그래서 진짜 걸레를 얼마나 빨고 닦았는지...
그래서 모두 세척을 하고 다시 집어놓고 화장실 물을 내리고 레버당기고....투척되는것까진
좋았습니다. 다시 나가서 카트리지 빼니까 100%모두 잘 들어갔더라구여
그래서 다시 카라반에 들어가서 물을 양변기에 채우고 물을 내렸습니다.
다시 밖으로 카트리지빼니까 또 물이 새더라구여
또다시 걸레를 들고 딱고 짜내고....
이런식으로 몇번을 했는데여
방법은 아예 볼일볼때 레버를 열고 볼일을 봐야할거 같더라구여 볼일다보면 냄새가 올라오니 레버닫고...
뭐가 문제일가여?
잘 안끼워졌나 싶어서 여기저기 꾹꾹 다 눌러보고 했습니다만....원인을 못찾겠습니다.
아유미
그러게요... 열고 닫는 뚜껑은 카라반의 뚜껑으로
변기통 삽입 시에 이미 오수통의 뚜껑은 열려 있어서 그 자리 밀착도 잘 되는것 같고
왠만 하면 물은 아래로.... 라는 법칙에 의해 통으로 들어 갈텐데...
냄새때문이시면 약품으로 해결 하셔야... 뚜껑 닫고 볼일 보면 글쎄요... 더 이상 할듯 한데
뭐 저희는 애들만.... 사용 으로 하고 있지만...
알아서 잘 처리 하고 나오던데요...
사용전에 물을 한바퀴 쓱 돌려 주면 흔적이 남지 않고 남더라
불꾼
네 그렇습니다.
오수통이 들어가며 오수통 윗쪽의 문이 열립니다. 반대로 꺼집어 낼땐 닫히게 되어 있지요.
따라서 들어가 있는 동안 오수통과 변기는 변기에 달려 있는 검정 격판으로 차단됩니다.
이 격판은 사용시에는 열고 사용하시는게 정석입니다.
냄새는 적적한 케미칼을 사용하시면 크게 문제되지 않으실 겁니다. ^^
어둠
볼일볼때엔 안에 있는 뚜껑을 열고 볼일을 보고 물을 내린다음에 뚜껑을 닫으란 말씀이시지요?
그럼 뚜껑을 닫고 볼일보고 내용물 ㅜ_ㅜ을 가둬뒀다가 한꺼번에 확 내리면 옆으로 샐수있다는말씀이시지여?
적송
답변에 그림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요.
피라
네 처음에 딸깍이 안된거 같아서 다시 딸깍 했습니다.ㅜ_ㅜ 그런데도 어떤때엔 쏙~다들어가다가도..어떤때엔 옆으로 줄줄~~
바라
변기통을 딸깍 소리가 나도록 꽉 집어 넣으셨나요?
꼼지
양변기에 물을 채워놓으면 몇날며칠을 가도 물은 가둬두더라구여 그래서 확 레버를 잡아당기면 두껑이 열리면서 내용물이 쏙~~ 그동안 잘 들어갔는데...어떤때엔 쏙 들어가면서 어떤떼엔 옆으로 막구 새니까..
증말....서비스도어까지 소변이 흘러가서 몽땅 비우고 닦고 또 닦고...아직도 손에 알베겼다니깐여
하랑
저는 당연히 레버를 열고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습니다.
물론 냄새는 나지만 화장실 카트리지가 그렇게 액체까지 잡아줄 정도로 밀착하지는 않아 보여서요.
원 사용 방법은 뭐지요??
레버를 닫고 사용해도 되면 앞으로 닫고 사용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