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꼭 가보고 싶은 장소는
국회의사당&빅벤, 웨스트민스터 사원, 버킹엄궁전, 트라팔가 광장
내셔널 갤러리, 영국박물관, 런던탑&타워브리지, 자연사 박물관(자연사박물관은 포기해야 한다면 포기하려고요ㅜㅜ)
입니다
1월말 영국에 금요일 오후 4시 반쯤 도착할 예정입니다.
도착 당일 일정은 아직 확실히 정해지 못했고요..
토요일은 비스터빌리지에 가서 쇼핑을 하려고 합니다.
쇼핑까지 다 하고 다시 런던으로 돌아오는 예상시간은 오후 3시~4시 정도로 예상하고 있어요
(여유있게 넉넉하게 잡느라고요) 이후 일정 역시 확실히 못정했습니다. 밤에 런던탑, 타워브리지에 갈까 생각입니다.
일요일은은 오전에 국회의사당&빅벤 - 웨스트민스터 사원 - 버킹엄궁전 -트라팔가 광장 - 내셔널 갤러리 - 영국박물관
이렇게 가보고 싶은데
너무 빡빡할까요?
덧붙여 제가 가려는 일요일에는 박물관이 문을 여는지, 그리고 영국박물관이 대영박물관인지 궁금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더글러스
박물관은 하루에두개보면 지친다는.....ㅎㅎㅎ
수예
안녕하세요.
일단 도착하시는 날이 금요일이라 네셔널 갤러리그 9시 까지 하니깐 네셔널 갤러리와 주변 관광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짧은 일정에 비스터 빌리지를 가시네요 ^^ 다녀오신후 타워 브릿지 야경을 보러 가시는거 괜찮네요.
나머지는 일요일에 보시면 되시며 대영 박물관과 영국 박물관은 해석의 차이일뿐 같은 곳입니다. 일요일에 문 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