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까미노 길위에서 승심이님 만날 가능성이 높을꺼 같네요... 준비 잘하시고 까미노 길위애서 만나요..
부엔 까미노!
마호
저는 11일 오후1시40분 드골공항 도착인데요.. 바욘행 기차를 12일 아침 7시10분에 출발 하거든요..
비행기 도착 지연은 허다하고, 입국심사 늦어지고, 혹 짐이라도 늦게 나오면... 불안해서... 그리고 조금 찾아보니, 비행기 도착 시간과 기차 출발 시간 3시간 정도는 여유 있어야 한다길래...
그래서 기차를 구하다보니, 야간 기차 뿐이던데, 야간 기차 타는 가격이나, 파리에서 민박집 들어갔다가 출발하는 가격이나 비슷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자피
히나
ㅎㅎ 저도 결국 맘편하게 12일 열차 타기로했어요 *^^* 까미노길에서 뵙게되길*^^*
벤자민
아마도 까미노 길위에서 승심이님 만날 가능성이 높을꺼 같네요... 준비 잘하시고 까미노 길위애서 만나요..
부엔 까미노!
마호
저는 11일 오후1시40분 드골공항 도착인데요.. 바욘행 기차를 12일 아침 7시10분에 출발 하거든요..
비행기 도착 지연은 허다하고, 입국심사 늦어지고, 혹 짐이라도 늦게 나오면... 불안해서... 그리고 조금 찾아보니, 비행기 도착 시간과 기차 출발 시간 3시간 정도는 여유 있어야 한다길래...
그래서 기차를 구하다보니, 야간 기차 뿐이던데, 야간 기차 타는 가격이나, 파리에서 민박집 들어갔다가 출발하는 가격이나 비슷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자피
미나
왠지 불안할것같아요 ㅠ.ㅠ 지연되면 어쩌나,, 입국심사가 늦어지면 어쩌나.. 길도 낯설고..
그러다 표 날리면 어쩌나..
저같으면 편하게 다음 기차 겟하겟어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