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2일에 카트만두에 있었는데 쇼핑도중 갑자기 전기가 나가서 카트만두 현지 전력사정이 않좋다란 생각을 했었는데, 며칠전 네팔 방송 다큐를 보니까 구역별로 전력차단 정책을 시행하는거라더군요. 무튼 네팔 전력사정이 이렇다보니 호텔에서도 한국처럼 빵빵한 스팀을 기대하긴 쉽지 않을 듯하네요. 스팀이 나오는 좋은 호텔과 더불어 전기장판을 빌리거나 한국에서 가져가는게 가장 낫지 않을까 합니다.
핑크빛애교
침낭을 빌리세요. 트레킹할 때 처럼. 트레킹을 자주 가는 사람은 트레킹용 침낭을 빌리더라도
가벼운 침낭 하나는 꼭 가지고 다닙니다. 카트만두와 방콕 비행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푸르나
좋은 호텔이라도 스팀을 기본으로 해서 밤에 좀 춥게 느껴지는 곳이 많습니다. 제 경우 집사람이 추위를 많이 타서 빌라 에베레스트에서 소개를 받아 옆 노브링카라는 중급 호텔에서 묵었답니다. 여기도 마찬기지로 실내는 서늘한데 빌라 에베레스트 스텝에게서 전기 장판을 빌려서 사용하고는 집사람이 대만족이었죠.
이 방법대로 하시든지 아님 조금 난 호텔로 옮기고 전기 장판을 하나 사서 사용하시면 될 듯 싶네요..
고양이
올 1월2일에 카트만두에 있었는데 쇼핑도중 갑자기 전기가 나가서 카트만두 현지 전력사정이 않좋다란 생각을 했었는데, 며칠전 네팔 방송 다큐를 보니까 구역별로 전력차단 정책을 시행하는거라더군요. 무튼 네팔 전력사정이 이렇다보니 호텔에서도 한국처럼 빵빵한 스팀을 기대하긴 쉽지 않을 듯하네요. 스팀이 나오는 좋은 호텔과 더불어 전기장판을 빌리거나 한국에서 가져가는게 가장 낫지 않을까 합니다.
핑크빛애교
침낭을 빌리세요. 트레킹할 때 처럼. 트레킹을 자주 가는 사람은 트레킹용 침낭을 빌리더라도
가벼운 침낭 하나는 꼭 가지고 다닙니다. 카트만두와 방콕 비행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푸르나
좋은 호텔이라도 스팀을 기본으로 해서 밤에 좀 춥게 느껴지는 곳이 많습니다. 제 경우 집사람이 추위를 많이 타서 빌라 에베레스트에서 소개를 받아 옆 노브링카라는 중급 호텔에서 묵었답니다. 여기도 마찬기지로 실내는 서늘한데 빌라 에베레스트 스텝에게서 전기 장판을 빌려서 사용하고는 집사람이 대만족이었죠.
이 방법대로 하시든지 아님 조금 난 호텔로 옮기고 전기 장판을 하나 사서 사용하시면 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