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어가고 싶은 A회사에 이번 하반기...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A회사 주위를 맴맴돌다가
파견업체에서 A회사 직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지원은 했지만 고민이되서요
제가 파견직이라도 지원한 이유가
A회사에 꼭 들어가고 싶어서 입니다.
파견회사 소속이란건 알지만..
제가 A회사에서 직무를 맡은것을 토대로
내년 상반기를 지원할 생각인데요.. 경력직으로 갈순없지만
신입으로 자소서 한줄 더쓰는 생각으로..
너무 위험한 생각인지 시간을 버리는건지
내년상반기까지 꼭 시간을 잘 보내고 싶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파견직무 후 내년상반기 지원했을 경우..
저한테 좋은 점 VS 안좋은점
돌직구로 팍팍 남겨주세요
(마냥 욕은 사절 부탁드려요.. )
재미
연관성이 없더라도, 일단 그 회사에서 일을 했다는 것도 중요하고, 나중에 면접때 위에서 하셨던 말씀 처럼. 이 회사에 들어오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찍 업무를 배워보려는 생각으로 다른 직무지만 파견으로라도 하셨다는 말을 하면 메리트가 될 것도 같은걸요.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 그렇게 용기내는 모습 본받고 싶네요 정말.
큰재
답변감사합니다!!! /
근데 고민이 되네요.. 아직 합격한것도 아니면 고민부터.. ㅋㅋㅋ
저는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이 직무는 QA직무인데
너무 연관성이 없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여
바람
저는 찬성합니다. 파견직으로 들어가서 거기의 직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나중에 자소서나 면접에 풀어낼 이야기도 많아지겠죠 !?
그리고 A회사의 경쟁사나 비슷한 업종에 있는 회사에 지원할때도 도움되겠네요 !!
어차피 그 회사 안가고 스펙 쌓는다고 해도 영어/자격증 말고는 없을텐데
인턴한다는 셈 치고 직무역량과 미리 사회생활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