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직무!??

제가 들어가고 싶은 A회사에 이번 하반기...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A회사 주위를 맴맴돌다가
파견업체에서 A회사 직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지원은 했지만 고민이되서요

제가 파견직이라도 지원한 이유가
A회사에 꼭 들어가고 싶어서 입니다.
파견회사 소속이란건 알지만..
제가 A회사에서 직무를 맡은것을 토대로

내년 상반기를 지원할 생각인데요.. 경력직으로 갈순없지만
신입으로 자소서 한줄 더쓰는 생각으로..

너무 위험한 생각인지 시간을 버리는건지
내년상반기까지 꼭 시간을 잘 보내고 싶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파견직무 후 내년상반기 지원했을 경우..
저한테 좋은 점 VS 안좋은점

돌직구로 팍팍 남겨주세요
(마냥 욕은 사절 부탁드려요.. )

댓글 3

  • 재미

    연관성이 없더라도, 일단 그 회사에서 일을 했다는 것도 중요하고, 나중에 면접때 위에서 하셨던 말씀 처럼. 이 회사에 들어오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찍 업무를 배워보려는 생각으로 다른 직무지만 파견으로라도 하셨다는 말을 하면 메리트가 될 것도 같은걸요.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 그렇게 용기내는 모습 본받고 싶네요 정말.

  • 큰재

    답변감사합니다!!! /
    근데 고민이 되네요.. 아직 합격한것도 아니면 고민부터.. ㅋㅋㅋ
    저는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이 직무는 QA직무인데
    너무 연관성이 없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여

  • 바람

    저는 찬성합니다. 파견직으로 들어가서 거기의 직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나중에 자소서나 면접에 풀어낼 이야기도 많아지겠죠 !?
    그리고 A회사의 경쟁사나 비슷한 업종에 있는 회사에 지원할때도 도움되겠네요 !!
    어차피 그 회사 안가고 스펙 쌓는다고 해도 영어/자격증 말고는 없을텐데
    인턴한다는 셈 치고 직무역량과 미리 사회생활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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