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 보통 피부말고, 먼가 두꺼운 피부 한겹이 더있는 느낌이랄까요?
만져봐도 두꺼워서 볼 꼬집고 그런게 되긴되는데 잘 안집히는 느낌이에요.
누리끼리,,? 하구요,, 붉은끼도 가끔 있고, 모공이 큽니다. 그래선지 개기름도 나오구요.
그래서, 모공 좁혀준다는 팩이나, 세럼있어서 사서 주고 그랬는데,,
연애를 해서 그런지 화장품 효관지 아주 조금 좋아졌다고,, 할 수 있는건지 뭔지,,ㅠㅠ
그게 여드름 흉터인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어릴때,, 중학교?고등학교때인가,,
간이안좋아져서 약을 많이 먹었었는데, 그 후유증으로 그렇게됐다고 했던가 그랬어요..
저는 피부가,, 선천적으로 좋은편이라 피부에대한 지식이 많이 없어서요..
이게 그냥 좋다는 화장품 써서 만으로는 그냥 보통 피부처럼 되돌아 올 수 있을 거 같지가않아서
지금도 흉하진않아요! 막 여드름 흉터남은것처럼 막 그런게아니라, 모공이 큰 피부 한겹이
더 둘러싸고 있는 그런 피부거든용~ 두꺼운...
흠,,ㅠㅠ 댓글이 많이안달리면 자유게시판에 써보려구요 ㅎㅎㅎㅎ
으아 글 짧게 쓰려했는데 길어졌어용 ㅎㅎ 많은 의견이나 지식 좀 나눠주세요!
참고로 남친 나이는 28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