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지금 자산운용사에 입사한지 1달 쫌 지났는데요마음에 드는 회사가 자리가 나서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수습으로 있는 회사를 경력으로 써야할까요 아니면 누락시켜도 괜찮을까요? 어떤 친구는 그냥 인턴으로 써라고 조언하고 어떤 친구는 그냥 안써도 모른다고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 너무 헷갈립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처음에 회사 계약을 할때는 퇴사 30일 전에 말하라고 했는데, 솔직히 이게 가능하냐만은. 만약 퇴사하면 바로 처리해주겠죠??? 그리고 가끔 금융권은 괴씸하다고 퇴사 안시켜주는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이부분에 대해 아시면 알려주세요 : )
마지막으로 회사에서 정말 키우겠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솔직히 이말 믿어도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금융계가 냉혈인간이 많다는거 전 너무 잘알기 때문에 이 회사에서 성장을 도모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다른 기회를 잡을까? 조언좀 해주세요 !!
저한테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니 꼭 좀 도와주세요 !!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