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반이나 폴딩트레일러의 무게가 있기에..수직하중은 무조건 발생될듯하고
대부분의 차량은 뒤쪽 처짐이 발생하는듯한데..
그럼 대부분의 차량엔 뒤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거죠?
수직하중은 짐을 다 뺴도 뭐... 내려가네요
a122인데 앞쪽에 무거운거 가스통등 다빼고 견인고리에 거니깐 1.8cm 내려 가네요
미쿡 가스통2개 넣고 거니깐 2cm정도 내려가고요
뭐...2cm정도야... 생각할수 있는데.. 앞쪽이 2cm정도가 들리네요 총 4cm 앞뒤가차이나니깐 많이 들리는것 같이 보이네요
물론 사람이 탑승을 하면 조금 더 내려갈듯하구요
전 폴딩인데도 이정도 고민이면...카라반은 무게가 더 하니깐 가격대비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에어리프트 같은 것으로 보강해야될듯한데..
모두들 그렇게 보강하고 다니시는거죠?
그럼 보강을 안하고 다니면 그냥 다닐수 있는데.. 뭐가 가장 크게 문제가 될까요?
딥자두
요즘 캡티바나 렉스턴W는 셀프레벨라이져가 있는데 어느정도 보정 가능할거 같은데요.
튼튼
유럽식이 좋은거봐요 ㅠ
슬현
다행이 상시4륜이라 조금 위로가되네요ㅠ
소심한녀자
문제는 전륜의 상승으로 인한 접지력 저하 아닐까요...
주행중엔 조향력이 떨어지겠죠...
전륜구동의 견인차는 언덕길에서 섯다 출발시 출발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이 들려 있는 상태로 운행해보시면 차가 좀 휘적거리는 기분입니다.
핸들은 가볍게 잘 돌아가겠죠...ㅎㅎㅎ ^^;
말근
혹시 무게분배장치인가요?
희나리
헛.그런게 다있나요 신기하네요 갑자기 급관심 ㅎ
트레이
미국식 카라반 수직 하중 장난 아니지요 희안 한게 잇더라구요
머니가비싼게문제이고요 백 얼마 한다는데 견인장치와 카라반에 간편하게 장착 하면 수직하중이 확 내려가요 아마 미국식 판매업체는 알고있을걸요~~
자료 정리하여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꽃초롱
그만큼 튼튼하다고 위로해도 될까요ㅎ
맥적다
폴딩 대부분이 미국식이라.. 수직하중이 유럽의 하드닽보다 더 무겁습니다. 그래서 유럽에는 세단승용차로 카라반을 많이 끌지요. 수직하중이 우려되시면 유럽차를 검토하심이 좋을듯요.